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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

아미르 알브라함 나시르/24 본문

1차/자캐 프로필

아미르 알브라함 나시르/24

여류하 2019. 12. 3. 22:20

 

자캐커뮤니티, 해바라기의 계절 / 2019

 
 

“ 우연이 반복되면 인연이 될까?

 

 
 

전신

 

도비채색 감사합니다ㄳㄳ최고^^

 
 
 
 

5년 전, 여름 합숙이 있었던 그 때처럼 새하얀 색의 머리카락. 탈색한지 얼마 안 된 것인지 본래의 검은 머리카락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잘 관리한 덕인지 부스스한 느낌은 거의 들지 않는다. 중앙을 약간 벗어난 가르마를 타고 옆으로 올림머리를 했다. 머리색과 대비되는 약간 짙은 피부, 그리고 흑색의 눈썹은 끝으로 갈수록 올라가는 둥근 아치형의 모양을 하고 있다. 그 아래 자리 잡은 눈도 눈썹과 같은 먹을 푼 듯한 흑색. 눈꼬리가 올라간 탓에 강한 인상으로 다가온다. 양 볼에는 홍조끼가 있어 약간 붉그스름하다. 올림머리를 해서 드러난 오른쪽 목 선을 따라 작은 점 두 개가 연달아 있다.

 
 
 

이름 / 영문 표기

아미르 알브라함 나시르Amir Ibrahim Nasir

 
 
 
나이

24살


 

성별

여성


 

신장 / 체중

168.4cm / 53kg

 
 
 
국적
인도인 / indian
 
 
 
성격

차분함을 가장한, 대담한, 도전적인, 탐구심이 강한 

어떤 일이든 일단 시도해본다. 궁금한 것, 해보고 싶은 일, 될지 안 될지 알 수 없는 일에도 거리낌없이 나서고 도전을 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크든 작든 성취 가능한 무언가를 향해 나가는 것에 의의를 두는 듯. 실패해도 그럴 수 있지, 다음엔 더 잘하면 되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대담함. 보통이라면 포기하고 말 일도 호기심이 동한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밀어붙인다. 궁금증이 생기면 당장 해결해야하는, 불같은 면모를 감추고 있지만 간간히 그런 성격이 드러난다.  규율이나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는 성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그 영향력을 무시하지는 못한다. 일본에서 돌아온 이후 이전보다 더 주변을 신경쓰고, 사람을 신경써가며 행동하는 것에 익숙해졌다. 


여유로운, 안정감, ..약간의 망설임.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인생에 있어서 큰 좌절을 겪어본 적도 없고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막는 사람이 없었다.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하고, 없으면 말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갖고, 가질 수 없다면 가질 방법을 찾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 인도 최고로 손꼽힐 정도의 부를 자랑하는 집에서 자란 덕인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지니고 있다. 언젠가는 결국 해결 될 것이라는 굳은 믿음은 여유로움과 안정감을 안겨줬지만, 최근에 이르러서는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늘어나는 바람에 이전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지는 못하는 듯. 하지만, 다른이들에 비해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롭게 대처하는 것은 사실이다.

 

직업

대학생

 
 
 
기타

BIRTHDAY / BLOOD
9월 11일생, 혈액형은 RH+AB형.

 

FAMILY
아버지인 나렌드라 알브라함은 헬스케어, 제약, 유통, 석유 산업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있는 '엔비톤'의 회장이자, 최대 주주이다. 어머니인 딜란 나시르는 금융, 부동산 등의 사업을 하고있는 '포어'의 실질적인 경영권자이다. 현재는 CEO직책에서 물러났으며 계열사는 어머니의 언니인 데세나 나시르가 쥐고 있다. 그 둘의 사업적인 결합, 그리고 사랑 끝에 10년 만에 찾아온 결실이 바로 아미르 알브라함 나시르. 늦둥이 외동딸로 태어나 집안에서 누구보다 귀하게 자랐다. 이러한 집안 환경이 아미르의 성격 전반에 영향을 크게 미쳤다. 돈이 있다고 뭐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지만, 돈이 있다면 뭐든 편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아주 적절한 예.

 
&AND
 
아미르는 호리코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인도로 귀향했다가 대학 진학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JHU의 영문학과에 진학, 현재는 졸업을 마쳤다. 언제나 그랬듯 큰 굴곡없는 인생. 아직까지도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건 정하지 못했다. 2학년 때에는 경영 실습 명목으로 작은 제약 회사의 경영에 손을 대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뒀지만 본인이 스스로 적성에 맞지 않다고 판단해 손을 뗐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없고 복잡하다'는 게 아미르의 소감. 음악이나 그림과 같은 예술쪽으로 투자를 하는 게 훨씬 재밌다고. 물론, 경영에 관심이 없는 것과는 별개로 아미르도 '엔비톤'과 '포어'의 주식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다. 다만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정정하시기 때문에 당장 회사를 물려받을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없는 듯 하다.
 
같은 인도 대부호의 아들과 혼담이 오갔으나 졸업 직후 아미르가 약혼을 하지 않겠다고 나서면서 무로 돌아갔다.
 

HOBBY

공예품을 모으는 취미가 생겼다. 무명 작가의 작품부터 시작해, 하나에 수십억을 호가하는 유명한 작품까지. 대부분의 취미가 시간이나 정신력을 할애하는 것보다 자본을 소비하는 방향으로 변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펜팔을 그만뒀고, 연극 대본은 가끔 들여다보는 듯 하지만 이전만큼 취미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닌 듯 하다.
조만간 런던에서 그 동안 소장용으로 모아온 공예품을 선보이는 첫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LIKE

여전히 괴담을 듣는 걸 좋아한다. 이 외에도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를 즐긴다. 좋아하는 색은 스카이 블루. 누군가와 함께 봤던 불꽃이 잊혀지지 않아, 불꽃놀이를 볼 때마다 그가 떠올라 좋아하게 되었다고. 

 

HATE
덥고 습한 날씨와 벌레. 아미르는 유독 벌레를 치를 떨도록 싫어한다. 어릴 적에 딱 한 번, 여행지에서 커다란 지네가 눈 앞을 지나가는 걸 본 뒤로부터 무서워하게 됐다나. 그 이유는 둘째치고 벌레만 나타나면 어디론가 도망치기 일쑤다.
가식적인, 허례허식. 속내를 알 수 없는, 알기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 

 

NAME
최근에는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이 익숙한 듯. 다른 존칭 없이 이름을 부르는 게 입에 붙었다.

 

ETC.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넘어가지 않게 되었다. 한 번 따져보고 말 일도, 두 번 검토하고 지나간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자리에 따라, 격식에 맞춘 옷차림을 하는 게 생활화됐다. 파티나 중요한 자리에 참여할 때에는 정장 혹은 드레스를 입었고 그보다는 편한 자리에는 간소한 차림에 다소 화려한 악세사리를 착용하는 편이다.  모국어인 힌디어, 그리고 일본어와 영어 실력이 능통하다. 최근에는 프랑스어와 중국어로도 원만히 회화를 할 수 있을 정도라고. 다른 공부에는 썩 재능이 없는 듯 하지만 언어 계열의 습득 능력 하나는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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